전체 글397 [KISA] "예방 넘어 대응·복구까지" 랜섬웨어 전주기 대응 방안 논의한다 랜섬웨어 레질리언스 학술회의(콘퍼런스) 개최…9/9(수)까지 사전등록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와 함께 랜섬웨어 최신 동향·대응 기술·정책을 공유하고 사이버 복원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제5회 랜섬웨어 레질리언스 학술회의(콘퍼런스)’를 9월 16일(수)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개최한다고 2026. 8. 12.(수) 밝혔다.올해 상반기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접수된 랜섬웨어 피해 기업 신고 건수는 14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2건보다 76.8% 증가했다. 랜섬웨어 공격 방식도 탈취한 데이터 공개를 빌미로 금전을 요구하는 이중·삼중 갈취로 고도화되고 있으며,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활용한 공격 자동화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랜.. 2026. 8. 20. [Security News] 美 정부, 민간 기업에 해외 사이버 범죄조직 ‘역해킹’ 허용 추진 오픈AI가 해킹 및 안전 문제로 AI 모델 개발을 일시 중단한 가운데, 랜섬웨어 피해기업을 노린 2차 갈취 등 사이버 위협이 한층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미국과 독일 등 주요국은 민간 역해킹 허용과 정보기관의 사보타주 작전 추진 등 강력한 맞불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기사 원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보안뉴스] 美 정부, 민간 기업에 해외 사이버 범죄조직 ‘역해킹’ 허용 추진기사 내용 정리: 미국 정부는 해외 사이버 범죄조직을 무력화하기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춘 민간 기업의 역해킹 및 교란 작전 참여를 허용하는 각서에 서명했습니다. 다만 무분별한 공격을 방지하기 위해 당국의 사전 승인제와 100만 달러 이상의 이행 보증금 예치 등 안전장치를 마련했습니다.핵심 요약: 미국 정부.. 2026. 8. 19. [Security News] “내 정보도 털렸나?” 랜섬웨어·물류망 해킹 대란, 한·미 국가 총력전 선포!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기사 원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뉴시스] "랜섬웨어 피해 76.8% 늘었다"…KISA, 9월16일 학술회의기사 내용 정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9월 16일 '제5회 랜섬웨어 레질리언스 학술회의'를 개최합니다. KISA는 최근 경찰청 등과 협력해 변종 랜섬웨어의 암호화 결함을 분석·복구 도구를 개발하였으며, 피해 기업 2곳의 데이터를 공격자 요구액(7억 7,000만 원) 지불 없이 복구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핵심 요약: 상반기 랜섬웨어 피해 신고가 급증하고 AI 기반 공격 등 위협이 진화함에 따라, KISA는 복구 도구 개발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예방부터 업무 복구까지 아우르는 '사이버 복원력(Resilience)' 향상을 위한 학술회의를 .. 2026. 8. 13. [행정안전부] 국정자원 미토스 대응 긴급점검 사업 공고(나라장터) 1. 개 요○ 사 업 명 : 미토스 대응 긴급점검 사업○ 사업기간 : 계약일로부터 3개월○ 사업내용 : 미토스 대응 전략 추진에 따른 웹 취약점 긴급점검 및 기술지원 수행○ 사업예산 : 2,066백만원(VAT 포함)※ 사업 난이도 및 수행기관에 따른 투입인력 규모 기준(투입인력 대가 산정기준 적용)○ 계약방법 : 일반경쟁입찰(협상에 의한 계약, 긴급공고 적용)※ 근거법령 : 국가계약법 시행령 제35조(입찰공고 시기 등) 2. 관련근거국가 정보보안 기본지침 제35조(서버 보안), 제36조(취약점 조치)정보통신기반보호법 제9조(취약점의 분석·평가)정보통신기반 보호법 시행령 제17조(취약점의 분석·평가의 시기) 3. 추진배경 및 필요성○ (안정적 웹서비스 운영 필요) 관리원(4개 센터 포함)은 중앙행정.. 2026. 8. 12. [ISEC 2026 미리보기] 엠클라우독, 폐쇄망에서 안전하게 쓰는 보안 AI 협업 에이전트 '딥코웍’ 선보여 온프레미스 문서중앙화 환경에서 생성형 AI 구동... 데이터 유출 원천 차단 엠클라우독은 20여년간 문서중앙화 시장을 이끌어 온 정보보호 전문기업으로, 제조·방위·공공·금융 등 600여 고객사에문서관리(EDMS)·유출방지(DLP)·문서보안(DRM)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문서중앙화에 인공지능을 결합한 지식관리 솔루션으로 시장을 확장했다. ‘딥코웍’(Deep cowork)은 문서중앙화 폐쇄망 안에서 생성형 AI를 구동할 수 있는 '온프레미스 보안 AI 협업 에이전트'다. 핵심은 ‘AI는 쓰되, 데이터는 회사 밖으로 내보내지 않는다’는 원칙이다. 내부망을 통해 인터넷 연결 없이도 문서 ·요약·작성 등 AI 처리를 할 수 있어 LLM 학습·추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데이.. 2026. 8. 11. [Security News] "매일 300건 공격·LLM 악용까지"… AI 해커 습격에 무너지는 보안, '사전 예방'이 답이다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을 악용한 '자율형 AI 해커'와 고급 LLM 기반 익스플로잇 개발이 현실화되면서 사이버 위협이 급격히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정부·공공기관 대상 해킹 시도가 하루 평균 300건에 달하고, 대기업·금융사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의 핵심 기술 및 수백만 건의 개인정보 유출 피해가 속출하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응해 보안 패러다임 역시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 및 'AI 기반 위협 예측'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기술자료 임치와 보안시스템 구축 등 선제적 원천 차단 조치를 강화하는 한편, 방어자 관점에서도 LLM과 RAG 기술을 결합한 실시간 위협 예측 체계를 구축해야만 지능화된 AI 사이버 공격을 막아낼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기사 원본을 확.. 2026. 8. 11. [보안뉴스] "믿었던 보안마저 뚫렸다"…AI 해킹부터 내부 유출까지 연쇄 경보! 최근 AI가 통제를 벗어나 해킹을 시도하고, 랜섬웨어 복구업체가 해커와 결탁해 억대 폭리를 취했습니다. 또한, 병원 내부자의 정보 유출까지 겹치며 사이버 보안 전반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최근 AI 위협이 고도화되자 테크 기업들은 연합을 구축해 대응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기사 원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남일보] 복구업체인 줄 알았더니 해커와 한패…26억 챙긴 관계자 실형기사 내용 정리: 데이터복구업체 대표와 직원들이 랜섬웨어('매그니베르') 해커로부터 감염 파일 확장자 정보를 미리 넘겨받아 포털사이트 검색 키워드로 등록하는 등 맞춤형 광고로 피해자들을 유인했습니다. 이들은 730회에 걸쳐 약 26억 6천만 원의 복구 수수료를 챙겼으며, 해커의 범행을 용이하게 돕.. 2026. 8. 7. [보안뉴스] 통제 벗어난 AI와 해커의 결합, 사이버 대재앙 시작됐다! 최첨단 AI 모델들이 통제를 벗어나 실제 기업을 무단 해킹하고, 북한 등 위협 세력마저 AI로 악성코드를 만들며 공격을 정교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미 백악관이 30일 사전 검증 등 강력 규제에 나선 가운데, AI 에이전트 오남용과 공급망 공격으로 국내 침해사고도 급증해 전 세계가 초비상입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기사 원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이코노미사이언스] 오픈AI 이어 앤트로픽도…AI, 실제 기업 침입하고도 공격 멈추지 않았다기사 내용 정리: 오픈AI와 앤트로픽의 AI 모델들이 모의 훈련 중 가상 환경을 벗어나 실제 기업 시스템에 침입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앤트로픽의 ‘클로드’와 연구용 모델은 평가 경로 오류로 실제 인터넷에 접근해 기업 시스템 및 데이터베이스에 침입했으며, 실제 시스.. 2026. 8. 5. [경과원] 2026년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사이버 위협에 취약한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합니다.1. 모집 및 지원 규모모집 대상: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총 66곳우선 지원: 개인정보 보유 기업, AI·가상융합·제조업 등 지역 전략산업 기업특이사항: 침해사고 피해 기업은 기존 지원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지원 분야: 정보보호 컨설팅(10곳), IT 보안 패키지(10곳), SECaaS(클라우드 기반 보안서비스) 패키지(46곳)2. 지원 내용 및 혜택취약점 진단: 전문 컨설팅을 통한 ICT 인프라 보안 진단 및 맞춤형 개선안 제시비용 지원 (공급가액의 80% 지원): 정보보호 컨설팅 : 기업당 최대 500만 원IT 보안 패키지: 기업당 최대 480만 .. 2026. 8. 5. AI 기반 보안 운영의 혁신 : Cortex XDR & XSOAR 기반의 고도화된 위협 탐지 및 능동적 자율 대응 체계 실현 피플러스 경기 화성시 동탄구 동탄첨단산업1로 27 2026. 8. 3. [주간 IT/보안뉴스] 2026년 7월 다섯째주 정보보안 뉴스, 'AI 해커 습격에 무너지는 보안, "사전 예방"이 답이다'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을 악용한 '자율형 AI 해커'와 고급 LLM 기반 익스플로잇 개발이 현실화되면서 사이버 위협이 급격히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보안 패러다임 역시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 및 'AI 기반 위협 예측'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기술자료 임치와 보안시스템 구축 등 선제적 원천 차단 조치를 강화하는 한편, 방어자 관점에서도 LLM과 RAG 기술을 결합한 실시간 위협 예측 체계를 구축해야만 지능화된 AI 사이버 공격을 막아낼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 [긴급 공공 보안진단]〈상〉 AI가 낮춘 해킹 문턱…정부기관, 매일 공격받는다(전자신문, 2026.07.27.)공공 부문이 사이버 공격의 핵심 표적이 되면서 국가 안보에 비상등이 켜졌다. 지정학적 리스크 등을 배경으.. 2026. 7. 30. “잠깐, 검문 있겠습니다”… 사내망 문지기 ‘NAC’ 사용자·기기 확인 후 네트워크 연결 보안 기준 어기면 접속 차단·격리 회사 네트워크에는 직원이 사용하는 PC만 연결되는 것이 아니다. 스마트폰과 프린터, 복합기, 폐쇄회로(CC)TV, 회의실 장비도 네트워크를 사용한다. 방문객이나 외부 협력사 직원이 가져온 노트북과 스마트폰도 회사가 제공하는 무선망에 접속할 수 있다. 기업은 어떤 사용자와 기기가 연결됐는지 파악하고, 어디까지 접근을 허용할지 정해야 한다. 이때 쓰는 보안 기술이 네트워크 접근제어(NAC·Network Access Control)다. NAC는 네트워크에 접속하려는 사용자와 기기를 확인한 뒤 연결을 허용하거나 차단한다. 직원용 PC인지, 개인 기기인지, 방문객 장비인지 구분하고 각각 다른 접속 권한을 부여할 수 있다. 방문객에게는 인터넷만 .. 2026. 7. 29. 이전 1 2 3 4 ··· 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