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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IT/보안뉴스] 2025년 10월 넷째주 정보보안 뉴스, ''해킹·마비' 충격에 국가적 '보안 비상'… 규제·기술·ESG까지 전면 개혁 예고'

by 피플러스 2025. 10. 23.

 

최근 SK쉴더스 해킹, 국가망 마비 등 잇따른 사고로 국내 정보보안 체계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이에 정부는 해킹 정황 시 기업 신고 없이도 조사하고, 과징금 강화 및 정보보호 공시 의무 대상을 2,700여 개사로 확대하는 등 강력한 범정부 사이버보안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디지털 리스크 관리는 이제 ESG의 핵심 축으로 부상했으며, 기업들은 AI 보안 플랫폼과 선제적 사이버보안을 미래 전략의 중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 '해킹에 뚫린' SK쉴더스 2차 피해 우려에...SKT·KB금융 "고객정보 유출 無"(뉴스워치, 2025.10.21.)

다크웹 해커그룹 '블랙 슈란탁(Black Shrantac)'이 보안업체 SK쉴더스 내부 자료 약 24기가바이트(GB)를 해킹해 증거 사진 42건을 다크웹에 공개했다. 해당 자료에 고객사 문서 일부가 포함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통신·금융권 2차 피해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주요 고객사인 SK텔레콤과 KB금융그룹 등은 "고객정보 유출은 없었다"며 일제히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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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보안 플랫폼·선제적 사이버보안, 향후 5년간 기업 보안 전략 중심 될 것”(데일리시큐, 2025.10.21.)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가트너(Gartner)가 기업과 IT 리더들이 주목해야 할 ‘2026년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Top 10 Strategic Technology Trends 2026)’를 발표했다. 이번 트렌드는 AI 슈퍼컴퓨팅 플랫폼부터 선제적 사이버보안에 이르기까지, 기술·산업·사회 전반에서의 변화를 반영한 혁신 기술 10가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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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한방에 ‘훅’… 지속경영 핵으로 부상 [디지털리스크, ESG가 답이다](디지털타임스, 2025.10.22.)

인공지능(AI) 시대가 열리면서 기업 뿐 아니라 정부와 소비자 등 사회 전반에서 디지털 전환(DX)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동시에 개인정보 유출, 해킹 등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리스크도 빈발하고 있다. 최근에 발생한 통신사 개인정보 유출, 국가전산망 마비 등 각종 디지털리스크는 기업 평판 뿐 아니라 국가의 근간을 뒤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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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킹 정황시 기업 신고 없어도 조사…범정부 사이버보안 대책(연합뉴스, 2025.10.22.)

정부가 최근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사이버 침해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해킹 정황이 있을 때 기업 신고 없이도 조사권을 강화하기로 했다. 보안 의무 위반에 대해서는 과태료·과징금을 올리고 이행 강제금과 징벌적 과징금 도입 등 제재를 강화하는 한편 1천600여개 정보기술(IT) 시스템에 대해 대대적인 점검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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