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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IT/보안뉴스] 2026년 1월 첫째주 정보보안 뉴스, '투자 늘려도 해킹은 1년 내내?'

by 피플러스 2026. 1. 8.

 

지난해 국내 대형 사이버 보안 사고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주요 기업들의 정보보호 투자는 4년간 꾸준히 증가해 2조 원 규모에 달했지만, 투자 규모와 실제 보안 인식 수준은 별개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나아가 올해는 AI를 활용해 공격의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랜섬웨어 그룹은 디도스 공격을 곁들이거나 내부자를 포섭하는 등 공격이 더욱 지능화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기업은 'AI 기반 통합 보안 플랫폼' 도입 과 내부 통제 강화, 그리고 보안을 조직 전체의 문제로 인식하는 문화적 변화가 시급합니다.

 

■ [2026 해킹을 말하다①] 정보보호 투자는 늘었는데 눈 뜨면 사고, 사고...왜?(아이뉴스 24, 2026.01.05.)

인공지능(AI)·랜섬웨어·해킹조직 증가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한민국을 둘러싼 해킹 공포는 계속될 전망이다. 해킹 사고 피해를 줄일 방법은 무엇일까. 현재 보안 실태를 짚어보고 대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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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로 날개 단 사이버 공격… 해법은 ‘AI 기반 통합 플랫폼’ [보안 아웃룩](IT 조선, 2026.01.06.)

사이버 공격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정찰부터 데이터 탈취, 협상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며 진화하고 있다. 기존처럼 개별 보안 솔루션을 조합해 운영하면 공격의 흐름과 맥락을 놓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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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기본 보안 무시한 대가...전례 없는 개인정보 유출(이코노미뉴스, 2026.01.07.)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개인정보 무단 탈취, 랜섬웨어, 자격증명 노출 등의 대규모 보안 사고는 기본적인 보안 수칙 조차 뚫려 버린 공통의 패턴을 보였다. 보안 솔루션의 탐지와 대응은 지나치게 느리고 소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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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도스 곁들이고 내부자 포섭하고"…올해 더 거세질 랜섬웨어(뉴스1, 2026.01.08.)

랜섬웨어  공격은 증가 추세지만, 개별 공격의 기대 수익은 감소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공격 그룹은 이를 만회하고자 분산서비스 거부 등 다른 공격을 곁들이거나, 기업 내부자를 포섭하는 등 입체적인 전술을 써 협상력을 높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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