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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IT/보안뉴스] 2026년 4월 셋째주 정보보안 뉴스, '인공지능 자율형 보안 전쟁의 시작!'

by 피플러스 2026. 4. 23.

 

인공지능(AI)이 스스로 취약점을 찾아 공격하는 '자율형 보안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앤트로픽의 ‘미토스’ 등 차세대 LLM은 단

순 도구를 넘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는 ‘에이전트’로 진화하며 보안의 패러다임을 흔들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해 정부는 공공 클라우드 보안 인증(CSAP)을 10년 만에 해체하고 국정원 중심의 단일 검증 체계로 일원화하여 보안 문턱은 낮추되 대응력은 높이기로 했습니다.

 

 

■ [미토스 쇼크] 제로 트러스트는 시작일 뿐…K-기업, 'AI vs AI' 자율 보안 전쟁의 서막(파이낸셜포스트, 2026.04.19.)

지난 14일과 15일 양일에 걸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금융당국이 통신·포탈·플랫폼·금융·은행권 등 주요 기업 CISO(정보보호최고책임자)들을 긴급 소집한 것은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가 마주한 위협이 '임계점'에 도달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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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클라우드 인증, 국정원으로 단일화...CSAP 10년만에 해체(ZDNet Korea, 2026.04.20.)

기업이 공공 클라우드 시장 진입시 필요한 검증절차를 정부가 국정원 단일 검증체계로 일원화했다. 현재는 과기정통부(민간)와 국정원(공공) 두 곳이 이를 담당하고 있다. 이를 '국정원 클라우드 보안검증'으로 일원화했다. 새 제도는 오는 2027년 7월부터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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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제 불가' 바이러스로 내 계좌 턴다… 북한 라자루스 ‘옴니스틸러’ 비상(글로벌이코노믹, 2026.04.20.)

북한 해킹 조직 라자루스(Lazarus)가 블록체인 기술의 핵심인 ‘불변성’을 악용한 신종 악성코드 ‘옴니스틸러’를 유포하며 금융 생태계를 정조준하고 있다. 라자루스가 공공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명령 제어 서버로 활용해 대규모 정보 탈취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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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전트와 보안①] AI 에이전트 시대, 보안의 초점이 바뀐다(바이라인네트워크, 2026.04.22.)

인공지능(AI) 보안의 초점이 바뀌고 있다. 기존 생성형 AI 보안은 주로 프롬프트 입력과 응답 출력을 통제하는 문제였다. 공격자가 악성 지시로 안전장치를 우회하는지, 모델이 유해한 답변이나 잘못된 정보를 생성하는지, 민감한 데이터를 노출하지 않는지가 핵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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