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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IT/보안뉴스] 2025년 8월 첫째주 정보보안 뉴스, '다양한 사이버 위협의 증가!'

by 피플러스 2025. 8. 6.

 

 

현재 다양한 사이버 위협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랜섬웨어 공격은 데이터 암호화와 유출 위협 외에도 DDoS 공격과 제3자 압박을 동원하는 '4중 갈취'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AI 기술이 랜섬웨어 공격의 정교함을 높이는 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해킹은 가짜 앱과 물리적 접근을 통해 발생하며, 사람들의 안일함이 주요 취약점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 내부에서도 기술 유출 시도가 발생하는 등 정보보안 위협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사이버 위협으로 기업들은 정보보호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제로 트러스트 같은 새로운 보안 체계 도입에 나서고 있습니다. 

 

■ 이통3사, 보안 총 2조4000억 투입…'정보보호 고도화' 총력(신아일보, 2025.08.04.)

‘SK텔레콤 해킹 사태’ 이후 이동통신 3사가 총 2조4000억여원을 보안 분야에 투자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5년간 7000억~1조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정보보호 인력을 확충하고 AI(인공지능), 암호화 등 정보보호 수준을 높이기 위한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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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등 아태지역 랜섬웨어 공격, 더 복합적이고 악랄해져…4중 갈취에 AI 활용 자동화 공격까지(데일리시큐, 2025.08.05.)

글로벌 사이버 보안 및 클라우드 기업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가 발표한 최신 ‘인터넷 현황 보고서(State of the Internet Report 2025)’에서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을 겨냥한 랜섬웨어 공격이 점점 더 복잡하고 정교해지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4중 갈취(quadruple extortion)’ 전략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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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TSMC '2나노 기술' 유출 시도 직원 적발, "국가안전법 혐의 조사"(비즈니스 포스트, 2025.08.05.)

대만 TSMC가 아직 양산에 돌입하지 않은 2나노미터(㎚, 1나노는 10억 분의 1)급 차세대 반도체 기술의 유출 정황을 포착하고 법적 조치에 착수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TSMC는 직원 9명을 징계 또는 해고했으며 이들은 대만 국가안전법 위반 혐의로 고등검찰청의 수사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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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안의 컴퓨터-2”… 스마트폰 해킹 수법 7가지(디지털 비즈온, 2025.08.06.)

가짜 앱은 또 다른 소셜 엔지니어링 수법은 사용자는 정상적인 앱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악성인 앱을 다운로드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맥켄티는 특히 “스마트폰의 카메라, 마이크 또는 위치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장난감 앱과 게임”의 파괴력이 크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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