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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IT/보안뉴스] 2025년 9월 넷째주 정보보안 뉴스, ''잇따른 해킹' 금융권 보안 비상, 정부·기업 '대응책' 마련 분주'

by 피플러스 2025. 9. 24.

 

금융권과 기업들의 잇따른 해킹 사고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는 규제 및 인센티브 강화를 포함한 사이버보안 대책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들이 보안을 비용이 아닌 전략적 자산으로 인식하고 투자를 확대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기업들이 형식적인 수준의 보안 예산만을 편성해 왔던 만큼 사이버 보안에 대한 직접적인 투자와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 때입니다.

 

 

■ "연달아 터진 금융해킹, 왜?..보안 투자·인력우대 해야 AI 강국된다"(머니투데이, 2025.09.22.)

통신사와 금융회사에서 대형 해킹사고가 연이어 터지고 있다. 저축은행, 자산운용사, GA(법인보험대리점) 등 전 금융업권에서 크고 작은 보안사고가 발생했다. 정부도 긴급 보안점검과 종합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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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킹 공포에 떤 은행들, 결국 ‘결단’(한경비즈니스, 2025.09.22.)

최근 대규모 해킹 사고가 잇따르면서 금융권 보안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시중은행들이 인터넷뱅킹을 통한 개인 대출 판매를 속속 중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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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잇따른 해킹사고에 정부 대응 강화··· 보안투자 확대되나(직썰, 2025.09.23.)

잇따른 해킹 사고에 정부가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한 범부처 대책을 내놓으면서, 그간 지지부진했던 기업 보안 투자가 확대될지 주목된다. 정부는 침해사고 신고 지연·미신고 시 과태료를 부과하고 해킹 정황이 확인되면 신고가 없어도 조사할 수 있도록 제도 개편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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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보원? KISA?…해킹과의 전쟁 '사이버보안 컨트롤타워'가 없다(뉴스1, 2025.09.23.)

최근 롯데카드 등 대규모 금융권 해킹 사고가 발생하면서 국내 금융 보안 관리 체계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 특히 금융권 보안 사고는 피해 규모와 사회적 파급력이 큰 만큼 보안 기관들의 협력과 이들을 아우르는 범부처적 대응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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