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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IT/보안뉴스] 2025년 11월 넷째주 정보보안 뉴스, '한국, 랜섬웨어 표적국 ‘톱10’ 진입! AI가 해킹 속도 높여 보안 위협 급증!'

by 피플러스 2025. 11. 27.

 

한국이 2025년 3분기 랜섬웨어 공격의 주요 표적국 상위 10위권에 처음 진입했습니다. 공격은 금융, 제조, IT서비스 분야에 집중되었으며, 랜섬웨어 공격 조직의 파편화와 함께 공격 규모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더 큰 위협은 AI의 악용입니다. 국정원이 공개한 AI 위협 시나리오 70건 중 다수가 보안 위협에 집중됐으며, AI 해킹봇은 취약점 탐색, 악성코드 생성, 공격 흔적 제거 등 전 과정을 자동 수행하여 공격 속도와 규모를 인간이 따라잡을 수 없는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사이버 보안은 AI 기반 방어 체계로의 전환이 시급하며, 경영진은 기술 문제가 아닌 경영 및 리스크 관리 관점에서 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조직 차원의 보안 문화 내재화가 필요합니다.

 

■ 랜섬웨어 공격 표적국 ‘톱10’ 오른 한국… 금융·제조·IT서비스 피해 집중(IT 조선, 2025.11.23.)

글로벌 보안 기업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테크놀로지스가 최근 발표한 '2025년 3분기 랜섬웨어 보안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전체 공격의 약 2%를 차지하며 '톱10'에 진입했다. 공격은 특히 금융, 제조, IT서비스 분야에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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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는 얼마나 위험한가?…국정원, ‘AI 위협 시나리오’ 70건 공개(바이라인네트워크, 2025.11.24.)

글로벌 보안 기업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테크놀로지스가 최근 발표한 '2025년 3분기 랜섬웨어 보안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전체 공격의 약 2%를 차지하며 '톱10'에 진입했다. 공격은 특히 금융, 제조, IT서비스 분야에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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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까지 도운 AI…“인간이 따라잡을 수 없는 공격 속도”(미디어오늘, 2025.11.24.)

생성형AI를 활용한 최초의 해킹 사건이 등장했다. 해커조직이 생성형AI 앤트로픽을 활용해 해킹 코드를 만들어 30여 곳의 기업과 정부기관을 공격했으며, 일부 기관은 실제 해킹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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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수무책 뚫리는 사이버보안…해결책은 '현장'에 있다 [Science in Biz](매일경제, 2025.11.26.)

현장은 문제의 발견과 해결의 시작과 끝이다. 사이버보안을 다룰 때 초점을 놓치지 말아야 하는 곳도 현장이다. 규정과 지침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현장을 무시한 방향이라면 부담만 가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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