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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IT/보안뉴스] 2025년 12월 둘째주 정보보안 뉴스, '해커보다 무서운 '보안 불감증', 내부 통제 비상'

by 피플러스 2025. 12. 11.

 

 

 

최근 한국은 해커들의 놀이터가 되어 매년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크웹에서 민감 정보가 헐값에 거래되며 2차 범죄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대기업조차 기본적인 내부 관리 부실로 인해 사고가 반복되는 상황입니다. 앞으로 AI를 활용한 사이버 공격의 고도화와 규모 확대가 예상되어, 보안 관리 강화와 방어 체계 마련이 시급합니다.

 

■ "여권번호 건당 0.7원에 판다"... 껌값보다 못한 한국 개인정보(조선일보, 2025.12.05.)

지난 3일 보안 스타트업 S2W의 경기도 판교 사무실. S2W의 플랫폼(자비스)을 통해 다크웹에 접속하니 한국인 관련 각종 개인 정보를 판다는 글이 주르륵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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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커 공격보다 더 무서운 게 내부 부실…“인력확충·내부통제 강화 시급”(디지털타임스, 2025.12.07.)

통신·금융·유통·보안 등 업종을 가리지 않고 잇따라 발생한 정보 유출 사고의 원인이 부실한 ‘내부 관리’로 드러나면서 국내 기업 전반의 내부통제 체계가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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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사이버 범죄, AI로 더 위험해지고 규모 커진다(Tech M, 2025.12.08.)

올해 국내에서 대규모 보안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사이버 범죄가 인공지능(AI)을 무기로 더 고도화·대형화될 것이란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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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해킹에 취약한 대기업들···"왜 기본에서 무너졌나"(이코노미뉴스, 2025.12.08.)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대기업들이 연달아 해킹·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내면서 “돈과 인력 가장 많은 기업들이 정작 보안에는 왜 이렇게 약하냐”는 소비자들의 불만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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