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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IT/보안뉴스] 2025년 12월 셋째주 정보보안 뉴스, '잇따른 대규모 해킹! 당신의 개인정보는 안전합니까?'

by 피플러스 2025. 12. 18.

 

올해 쿠팡, SKT, 롯데카드 등에서 수천만 건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며 국민적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국민 대다수가 여러 사이트에 동일한 ID/비밀번호를 사용하는 경향(75%)이 높아 계정 도용 및 금전 피해 등 2차 피해를 크게 우려합니다. 하지만 대형 사고 소식에도 비밀번호를 변경하지 않는 비율이 10명 중 7명(약 71.6%)에 달하는 등 무뎌진 보안 인식이 더 큰 문제로 지적됩니다. 내년에는 AI 기반 해킹과 랜섬웨어 위협이 더욱 고도화될 전망입니다.

 

■ 대형 보안사고·개인정보 유출에도…비번 변경은 10명 중 3명 불과(IT BIZ 뉴스, 2025.12.16.)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실제 국민들도 큰 피해를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당수의 국민들이 아이디, 패스워드 등 개인정보를 여러 플랫폼에서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어 2차 피해 가능성이 상당히 높을 것으로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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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사이버전쟁은 'AI 대 AI'…북한 해커 가상자산·기술 탈취 증가 전망"(조선 비즈, 2025.12.17.)

내년에는 인공지능(AI)이 사이버 공격과 방어에 전면 활용되면서 'AI 대 AI' 경쟁 구도가 본격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외화벌이에 나선 북한 해커들의 가상자산과 방산 기술 탈취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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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결산] 통신·플랫폼·게임까지 뚫린 한국 IT 보안(연합뉴스, 2025.12.17.)

대형 사이버 보안 사고가 2009년, 2011년 등 유독 홀수 해에 몰려 일어나서 생긴 말인데 올해도 예외가 아니었다. 그 시작은 지난 4월 말 SK텔레콤이었다. 해커가 서버에 침투해 심은 악성 코드에 이용자들의 주요 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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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님 또 털렸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충격·분노’ 중 여러분의 마음은?(헤럴드경제, 2025.12.17.)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쿠팡의 대규모 유출사태와 더불어 SK텔레콤과 KT, 롯데카드 등 통신사, 카드사에서도 각종 정보 보안사고가 이어지면서 믿고 자신의 정보를 맡긴 고객들은 ‘불안’을 넘어 ‘해탈’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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