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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IT/보안뉴스] 2026년 7월 셋째주 정보보안 뉴스, 'AI 시대 보안 패러다임이 바뀐다.'

by 피플러스 2026. 7. 16.

 

 

AI 기술의 급격한 진화로 사이버 위협이 전례 없는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최근 랜섬웨어는 단순히 파일을 암호화하는 것을 넘어, 데이터를 유출하고 백업을 무력화하는 방식으로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악성코드 생성부터 실시간 취약점 발굴, 정교한 초개인화 피싱까지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Agentic AI’의 등장은 전 세계 보안 체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에 미국은 AI 기반의 취약점 통합창구 ‘골드 이글’을 출범시켰고, 우리 정부 역시 긴급 패치 시 면책 요건을 강화하며 제도 개선에 나섰습니다. 전문가들은 이제 사후 예방을 넘어 신속한 복구 중심의 '회복력'을 키우고, AI 공격에 AI로 맞서는 ‘능동적 방어 체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경고합니다.

 

■ 계속 진화하는 랜섬웨어…데이터 유출·백업 무력화에 AI까지(Byline뉴스, 2026.07.13.)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13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랜섬웨어 전주기 대응 추진단 중간워크숍’을 열고, 보안 전문가들과 함께 최근 랜섬웨어 공격 기술의 동향과 피해 사례, 대응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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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정보공학기술사 보안을 論하다-43] Agentic AI로 인한 새로운 보안 위협과 대응방안(보안뉴스, 2026.07.14.)

사이버 공격과 방어는 늘 자동화와 함께 진화해 왔다. 공격자는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표적을 노렸고, 방어자는 더 빠른 탐지와 더 정교한 대응으로 이에 맞서 왔다. 하지만 Agentic AI의 등장은 이 오래된 균형을 다시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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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사이버 보안요원'으로…미국은 통합망·한국은 수요 확대(머니투데이, 2026.07.15.)

AI가 국가의 소프트웨어와 기반시설을 지키는 '사이버 보안요원'으로 투입된다. 미국 정부가 오픈AI·앤트로픽 등 민간 AI기업과 손잡고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찾아 공유·보완하는 체계를 가동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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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기화되는 AI-취약점①] “급증하는 취약점 ··· 정부 정책까지 바꿔”(데이터넷, 2026.07.15.)

행정안전부가 고위험 취약점 긴급 보안패치로 인해 장애가 발생했다 해도 적극행정위원회 의견 제시기구를 통해, 정보시스템에 고위험 취약점이 발견되어 긴급 보안패치 작업을 수행할 때 일정한 기준을 준수했다면 이를 ‘적극행정’으로 인정해 면책 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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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러스 경기 화성시 동탄구 동탄첨단산업1로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