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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IT/보안뉴스] 2026년 7월 첫째주 정보보안 뉴스, '"내 정보도 털렸나?" 올해만 2천만 명 유출!'

by 피플러스 2026. 7. 9.

 

 

 

올해 상반기 대기업을 비롯한 중소기업에서 대규모 랜섬웨어 및 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특히 생성형 AI를 악용한 정교한 스미싱 범죄가 늘고 있어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일상 속 보안 습관 점검이 시급합니다. 정부는 AI 보안위협 대응 매뉴얼을 발간하며 선제 대응에 나섰으나, 급증하는 AI·로봇 데이터센터 수요에 비해 국내 '로보틱스 보안 인력'은 턱없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 美·EU, 로봇 보안 강화하는데…인력도 대책도 없는 韓(서울경제, 2026.07.05.)

정부와 기업이 2035년까지 18.4GW급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에 1000조 원 이상을 투입하고, 2028년까지 10대 산업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상용화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지만 정작 이를 안전하게 운용할 보안 인력 확보 전략은 뒤따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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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보상 문자·AI 악용 사칭까지…정보보호의 날 보안습관 점검(뉴스1, 2026.07.05.)

개인정보가 공공재처럼 여겨지고, 사이버 공격이 일상이 된 현시대지만 '정보보호의 달'을 맞아 스마트폰과 메신저, 온라인 계정 등 생활 속 보안 습관을 한번쯤 재점검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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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랜섬웨어부터 개인정보 유출까지…올해도 계속된 침해사고(ZDNet Korea, 2026.07.08.)

지난해에 이어 올 상반기에도 국내 산업계와 공공 부문은 고도화된 사이버 공격과 보안 위협으로 몸살을 앓았다. 1월 교원그룹의 대규모 랜섬웨어 감염을 시작으로, 3월에는 현대엘리베이터가 랜섬웨어 공격을 당했고, 티빙 등 정보 유출 사고까지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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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보안위협 진단·대응 가이드 나왔다(IT비즈뉴스, 2026.07.09.)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인공지능(AI) 서비스의 보안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현장의 보안 점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AI 보안위협 대응 매뉴얼과 AI 보안 레드티밍 가이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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