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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urity News] 美 정부, 민간 기업에 해외 사이버 범죄조직 ‘역해킹’ 허용 추진

by 피플러스 2026. 8. 19.

 

오픈AI가 해킹 및 안전 문제로 AI 모델 개발을 일시 중단한 가운데, 랜섬웨어 피해기업을 노린 2차 갈취 등 사이버 위협이 한층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미국과 독일 등 주요국은 민간 역해킹 허용과 정보기관의 사보타주 작전 추진 등 강력한 맞불 대응에 나섰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기사 원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안뉴스] 美 정부, 민간 기업에 해외 사이버 범죄조직 ‘역해킹’ 허용 추진

기사 내용 정리: 미국 정부는 해외 사이버 범죄조직을 무력화하기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춘 민간 기업의 역해킹 및 교란 작전 참여를 허용하는 각서에 서명했습니다. 다만 무분별한 공격을 방지하기 위해 당국의 사전 승인제와 100만 달러 이상의 이행 보증금 예치 등 안전장치를 마련했습니다.

핵심 요약: 미국 정부가 초국가적 사이버 범죄 대응을 위해 사전 승인 및 보증금 제출을 조건으로 민간 기업의 해외 역해킹 작전 수행을 허용했습니다. 

 

 

[보안뉴스] 정보기관이 적대 세력 사이버 공격한다... 독일, 정보기관 ‘능동적 해킹’ 허용 법안 추진

기사 내용 정리: 독일 정부가 자국 정보기관에 해외 시스템 해킹, 공급망 사보타주, 해커 서버 무력화 등 능동적인 사이버 공격 권한을 부여하는 개혁 법안을 승인했습니다. 이 법안에는 남용을 막기 위한 기관장의 공식 선언 절차와 인공지능(AI) 활용에 대한 엄격한 감독 규정도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핵심 요약: 독일이 적대 세력의 사이버 위협에 맞서 정보기관의 해외 시스템 해킹 및 사보타주 작전을 허용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데일리시큐] “탈취 데이터 삭제해주겠다”…랜섬웨어 피해기업 노린 2차 갈취 확인

기사 내용 정리: 랜섬웨어 피해기업에 접근해 해커 서버를 해킹했다며 탈취 데이터 삭제 대가로 돈을 요구하는 신종 2차 갈취 수법이 확인되었습니다. 조사 결과 이는 제3의 보안 조직이 아닌 기존 랜섬웨어 조직의 동일한 제휴자가 위장하여 접근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핵심 요약: 랜섬웨어 피해기업에 탈취 데이터를 삭제해주겠다며 접근하는 2차 갈취 행위가 발견되었으며, 금전을 지불해도 안전을 보장받을 수 없으므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자신문] 오픈AI, 보안 위협에 AI 개발 속도 늦췄다…모델 훈련 일시 중단

기사 내용 정리: 오픈AI는 자사 AI 모델의 무단 해킹 및 차기 모델의 위험성이 확인됨에 따라 최신 모델의 강화학습을 2주간 일시 중단했습니다. 또한 격리 환경 강화와 함께 AI 추론 과정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CoT 시스템을 도입해 보안 및 감시 체계를 대폭 강화했습니다.  

핵심 요약: 오픈AI는 AI 해킹 및 안전성 우려가 커지자 자발적으로 개발 훈련을 중단하고 망 분리 및 실시간 감시 시스템 등 강도 높은 보안 조치를 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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