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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IT/보안뉴스] 2026년 1월 셋째주 정보보안 뉴스, 'AI가 해킹하고 AI가 막는다'...2026 사이버 전쟁의 서막!

by 피플러스 2026. 1. 22.

 

AI 기술을 악용한 사이버 공격이 의료, 금융 등 전방위적으로 확산되며 랜섬웨어가 '범죄 산업'으로 부상했다. 이에 대응해 정부는 모의해킹을 의무화하고, 보안 업계는 AI 기반 자동화된 탐지 및 대응 솔루션(AIOps·SOAR)과 실전형 검증 모델을 도입하고 있다. 특히 북한 해킹 그룹이 '리빙 오프 더 랜드(LOTL)' 기법과 서비스형 랜섬웨어(RaaS)를 활용하며 공격 수법을 고도화하고 있어 국가 차원의 대응이 시급하다.

■ "AI가 치료 돕는 시대 온다"…올해 의료보안 10대 키워드는?(디지털데일리, 20256.01.16.)

대한병원정보보안협회는 '2026년 의료환경 정보보안 키워드 10'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키워드는 2025년 12월8일부터 12월31일까지 협회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공모와 학술분과 및 협회 임원진 검토를 거쳐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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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무화된 ‘모의해킹’, 기업 보안 새 기준 부상... “뚫려봐야 막는다”(보안뉴스, 2026.01.19.)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기업 보안의 패러다임이 ‘실전 검증’으로 이동하고 있다. 정부는 ISMS-P 심사 기준을 강화해 ‘모의해킹’을 의무화했고, 보안 업계도 이에 발맞춰 지능형위협인텔리전스(CTI)를 결합한 고도화된 검증 모델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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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트렌드] AI로 지능화된 해커들… 범죄 산업으로 부상한 랜섬웨어 주의보(디지털타임스, 2026.01.20.)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정보보안 사고가 끊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해커들이 인공지능(AI) 기술 등 진화된 공격 기법으로 국민 생활과 밀접한 통신·금융·유통 분야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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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로데이 전선③] 침투는 '조용히' 수익은 조직적으로…진화하는 北 해킹(더팩트, 2026.01.21.)

최근 보안업계와 관련 연구기관들에 따르면 북한은 기존의 악성코드 중심 공격에서 벗어난 이른바 '리빙 오프 더 랜드'LOTL) 기법을 활용하고 있다. LOTL 기법은 별도의 악성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고 해커가 유틸리티 등을 활용해 사이버 공격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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