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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IT/보안뉴스] 2026년 2월 둘째주 정보보안 뉴스, '패치 하나 안 했을 뿐인데...'AI 랜섬웨어'의 습격!'

by 피플러스 2026. 2. 12.

 

2026년, AI를 활용한 자동화된 랜섬웨어 공격이 급증하며 보안 패치가 누락된 서버 한 대만으로도 기업 전체망이 장악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에어 갭' 백업, 다중인증(MFA) 도입 등 기본 수칙 준수와 함께, AI를 활용한 능동적 방어 체계 및 클라우드 보안 강화를 강력히 권고하고 있습니다.

 

■ 데이터 복구 전문 ‘한국데이터’, 최신 기업 랜섬웨어 트렌드 및 예방 수칙 발표(데일리시큐, 2026.02.11.)

최근 기업 및 공공기관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정교해지고 있다. 특히 2026년에 들어서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공격 대상을 자동으로 탐색하고 협상을 진행하는 'AI 기반 랜섬웨어'가 등장하며 보안 담당자들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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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치 누락 한 대, 랜섬웨어에 무너진 스마트툴스(헬로우T, 2026.02.12.)

IT 보안 매체 시사(The Hacker News)는 스마트툴스가 워록(Warlock, 스톰-2603·Storm-2603) 랜섬웨어 조직이 패치되지 않은 스마트메일 인스턴스를 악용해 자사 네트워크에 침입한 사실을 지난주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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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처럼은 되지 말자” 해킹에 떠는 기업들…클라우드 보안 ‘올인’(매일경제, 2026.02.12.)

최근 국내 대표 기업을 겨냥한 초대형 해킹 사고가 연달아 터지자 기업 고객의 생성형 인공지능(AI) 도입 수요가 커지는 상황에서 클라우드 기업이 갖춘 보안 기술력이 신규 고객사 확보에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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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DP 2026] KISA 김광연 단장, “공급망 공격부터 AI 위협까지…‘능동적 방어’로 전환해야”(데일리시큐, 2026.02.12.)

2026년 상반기 최대 정보보안 컨퍼런스 ‘ISDP 2026(제14회 정보보호&데이터보안 컨퍼런스)’이 지난 2월 5일(목) 서울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E 및 로비에서 전국 각분야 보안담당자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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